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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앤-롯데마트. '검정고무신' 협업 제품 출시

기사승인 2022.08.03  19: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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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점포-롯데마트 홍보 매체 통해 고객들 시선 집중 기대

   
▲ 만화 콘텐츠 기업 형설앤과 롯데마트가 TV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의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검정고무신’은 원작 만화(글 도래미, 그림 이우영)를 바탕으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1960~1970년대를 배경으로 기영이, 기철이 형제의 풋풋한 성장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사진=형설앤]

만화 콘텐츠 기업 형설앤과 롯데마트가 TV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의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검정고무신’은 원작 만화(글 도래미, 그림 이우영)를 바탕으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1960~1970년대를 배경으로 기영이, 기철이 형제의 풋풋한 성장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친근한 캐릭터와 풍부한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를 채택해 아이들은 물론 그 시대를 살아온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웃음과 감동, 잔잔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국내 캐릭터 사업이 유·아동 타깃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세계관과 요소들이 가득해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협업으로 형설앤이 라이선스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검정고무신’의 캐릭터들이 전국 롯데마트 점포 및 롯데마트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한 이번 컬래버를 통해 B750바나나, 수박, 대천 직화구이김, 가마솥 누룽지, 오징어 굿다리, 볶음멸치, 둥근달 딸기크림빵,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덴마크 떠먹는 요거트 등 롯데마트에서만 구매 가능한 다양한 먹거리 상품들이 출시된다.

형설앤 담당자는 “10월 ‘극장판 검정고무신 - 컴백홈’을 개봉 준비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검정고무신만의 아날로그적 감성과 정서를 바탕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 콘텐츠 전문 기업 형설앤은 교육출판사의 명가 형설출판사의 자회사로 ‘검정고무신’을 비롯해 ‘뽀글이’, ‘오페라하우스’ 등 애니메이션, 캐릭터, 교육문화 콘텐츠 등의 OSMU를 개발·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창세 기자 ko-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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