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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제8차 자치분권협의회 개최

기사승인 2022.04.08  16: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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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치분권 2.0 시대 현안 토론... “지역·주민 중심 완성돼야”

   
▲ 경상남도가 도정의 주요현안 공유와 자치분권 공감대 확산을 위해 ‘경상남도 자치분권협의회’ 제8차 회의를 개최했다. 자치분권협의회는 '경상남도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정책을 개발하고 도민의 자치분권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학계, 언론 등 자치 분권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전문가 21명으로 구성했다. (사진=경남도청)

경상남도(도지사권한대행 하병필)는 8일 경남도청에서 도정 주요현안 공유와 자치분권 공감대 확산을 위해 ‘경상남도 자치분권협의회’ 제8차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남도 자치분권협의회는 「경상남도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자치분권에 관한 정책을 개발하고 도민의 자치분권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학계, 언론 등 자치 분권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경상남도 자치분권 주요사업과 올해부터 바뀌는 자치분권 주요 제도변화 등에 대해 공유하고,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신규사업으로 진행하는 2022년 찾아가는 자치분권 토론회 및 분권 포럼의 운영 방안에 대해 위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개정되어 시행(2022. 1. 13.)되는 시점으로 경남도는 올 한해 시군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자치분권 작은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임을 밝혔다.

찾아가는 토론회를 통해 도·시군 자치분권협의회가 서로 교류하고 시군별 현장 맞춤형 자치분권 현안을 공유․토론함으로써 자치분권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의 자치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강재규 경상남도 자치분권협의회 위원장은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올해 자치분권협의회를 통해 경상남도 자치분권 자치분권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도 정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며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도가 추진하는 자치분권 중점사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하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이하여, 도민이 지방자치의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경상남도 자치분권협의회에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창세 기자 ko-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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