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박형준 부산시장, 국민운동단체 초청 시정현안 설명회 가져

기사승인 2022.03.25  17:27:51

공유
default_news_ad1

- 새마을·한국자유총연맹·바르게살기운동 회원 30여 명 참석

-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등 부산발전 위해 활동하는 국민운동단체 격려

   
▲ 부산지역 국민운동단체와 설명회를 가진 박형준 부산시장이 "국민운동단체가 코로나19 방역 캠페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캠페인 등 부산발전을 위한 시정현안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부산발전을 위한 핵심 시정 현안을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사진=부산시청)

  박형준 부산시장이 시민과 함께 시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릴레이 설명회, 그 여섯 번째 순서로 부산지역 국민운동단체를 만났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5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부산시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부산지부, 바르게살기운동부산시 지부 등 부산지역 국민운동단체 회원 30여 명과 함께한 시정 현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박형준 부산시장이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지역 국민운동단체들과 만나 부산발전과 시정 현안을 경청했다. 이날 설명회는 부산시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부산지부, 바르게살기운동부산시 지부 등 부산지역 국민운동단체 회원 30여 명과 함께했다. (사진=부산시청)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4월 취임 이후 부산의 곳곳을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는 박형준 시장의 ‘현장중심’ 시정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부산발전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직접 뛰고 있는 국민운동단체 회원을 초청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부산시의 올해 시정 운영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박 시장과 참석자들 간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부산형 방역체계 구축 등 주요 시정현안에 대한 토론, 건의사항 청취 등 자유로운 소통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민운동단체 회원들과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국민운동단체에서 코로나19 방역 캠페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캠페인 등 부산발전을 위한 시정현안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박 시장은 “오는 5월 10일 새 정부 출범에 맞추어 ‘2030세계박람회 유치, 가덕도신공항 건설, 북항재개발 등 부산발전을 위한 핵심 시정 현안들이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창세 기자 ko-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