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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2 F/W 서울패션위크 3월 개최

기사승인 2022.02.28  07: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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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3일까지 서울컬렉션 세계4대 파리패션위크 진출… 홍보대사에 배우 '이정재'

   
▲ 서울시가 '2022 F/W 서울패션위크’를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서울패션위크의 글로벌 홍보대사로는 전 세계의 열광적 반응을 이끌며 83개국에서 1위를 차지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주인공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이정재’가 활약한다. (사진=서울시청)

서울공예박물관에서 3년만에 현장패션쇼도 선 보여
가상·증강현실 기능 접목해 남산길 등 패션필름제작
서울 디자이너로 잉크, 라이, 분더캄머, 두칸 4명 참여
소비자 위해 100개 브랜드 기획판매와 온라인 세미나

서울시는 2022년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를 선보일 ‘2022 F/W 서울패션위크’를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한다. 

또 3월 6일 열리는 세계 4대 패션쇼인 ‘파리패션위크’에 우리나라 디자이너 4개 팀이 서울패션위크 타이틀을 걸고 최초로 패션쇼를 선보인다.

이번 서울패션위크의 글로벌 홍보대사로는 전 세계의 열광적 반응을 이끌며 83개국에서 1위를 차지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주인공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이정재’가 활약한다. 서울패션위크 홍보영상은 3월 4일 유튜브로 처음 공개된다.

배우 이정재는 홍보영상에서 파리패션위크에 진출하는 잉크(EENK)와 카루소(CARUSO)의 의상을 입고 전 세계에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홍보에 나서는 등 서울패션위크의 세계적인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2022 F/W 서울패션위크’의 3대 주력 프로그램은 ▲ 서울패션위크의 파리패션위크 데뷔 ▲ 3년만에 선보이는 오프라인 패션쇼 등 하이브리드 방식의 서울패션위크 ▲ 100여개의 디자이너 의상을 일반 대중이 구입할 수 있는 1,200평규모 매장에서 기획전 운영 등이다.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2022 F/W 서울패션위크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패션업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작년부터 추진해온 디지털 패션위크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금까지 서울패션위크가 서울의 고유한 매력을 알리고, 전통과 현재를 접목한 콘텐츠로 전 세계 팬덤을 확보해온 만큼, 앞으로도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에 이은 아시아 대표 패션위크로의 입지를 선점해 K패션의 위상을 높이고, 아름다운(뷰티) 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순동 기자 ko-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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