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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비대면시대에는 모든 직원이 간부다

기사승인 2021.10.05  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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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관장 현진권)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0월 5일(화) 전 직원이 참여하는 클라우드 화상미팅을 처음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미팅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의 일환으로 재택근무 확대 및 대면보고 최소화 등으로 직원 간 소통과 현안 공유의 기회가 적어지고 있는 최근 직장 내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직원들은 실시간으로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PC 등을 이용하여 참여하였다.

이날 미팅에서 현진권 국회도서관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큰 문제없이 기관이 운영되고 있는 점에 대하여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국회도서관은 현재의 코로나19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비대면 환경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만큼 메타버스와 같은 최신 비대면 기술을 도서관 열람시스템에 활용하는 등 서비스 혁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화상미팅에 참여한 직원들은 쌍방향 소통 하에 직급과 상관없이 기관장의 경영철학을 직접 들을 수 있었고, 아울러 적은 시간을 투자하여 다른 부서에서 진행 중인 여러 업무에 대해서도 청취함에 따라 전체적인 측면에서 기관의 현안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으로도 국회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장 내 근무환경이 급속히 변화하는 상황에서 장소와 시간적 제약 없이 직원 간 만남과 소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희돈 기자 news@kpci.co.kr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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